교하고성은 투루판시 서쪽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고대에 교하고성은 서역 36개국의 하나인 차사전국의
도성이며 현재 남아있는 유적들은 전부다 당나라시기
건축물들이다.현재 중국에 남아있는 중 면적이 제일 크고
보존이 제일 잘 되여 있는 생토건축유적이다.
교하고성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초기의 토착민은
고대 서북민족인 <<고사인>>이다.즉 이후에 <<차사인>>이라고
불리우는 민족이다.기원전2세기 한나라와 흉노의 전쟁으로
인하여 차사전국의 왕국소재지인 교하고성은 전쟁터로 되였으며
기원전 108년 차사국은 한나라의 장군인 조파노에 의하여 함락
되고 결국 한나라가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였다.한나라정부는
교하지역의 통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기원전 67년 정길을 보내여
둔전을 시작하였으며 기원전60년에 서역에 도호부를 설립하고
서역 각 나라들을 통치하게 되였다.이때로부터 투루판지역은
중국의 판도에 속하게 되였다.14세기 이슬람교를 신앙하는
헤이디.얼훠러가 성전을 발동하였는데 교하고성은 이때 전쟁
때문에 페허로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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