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고분군은 투루판시 동쪽 40km,남쪽으로 고창고성과 2km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아스타나고분군은 서진 및 16국시기(3세기-5세기)부터 아스타나촌과 하라호쟈촌일대 주민
들의 공동묘지로 되였다.고창성과 그 부근의 주민들은 죽은후 대부분 이곳에 매장되였고
당서주시기(640년-8세기)까지 계속되였다.건조한 날씨원인으로 하여 아스타나고분군에서
는 많은 미라가 발굴되였다.

아스타나고분은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이다.

위에 사진은 아스타나고분군에서 발굴된 녀와와 복희상이 그려져 있는 수건이다.
 
위에 사진은 아스타나고분에서 발굴된 미라를 복원한후의 모습이다.

위에그림은 아스타나고분군에서 출토된 미라의 모습이다. |